youiand.ne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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홈페이지의 첫 번째 글로 무엇을 적을까 고민하다, 이 홈페이지의 주소에 대한 글이 적당할 듯 싶었다.

홈페이지의 주소인, youiand.net은 한글로 '너, 나, 그리고'를 영문으로 옮긴 것이다.

'너, 나, 그리고'는 어릴 때, 아주 어릴 때 본, 만화책의 제목이다. --; 20년도 더 된 것 같은데. ㅎㅎ 긴긴 세월동안 간간히 생각나는 걸 봐선, '너, 나, 그리고'... 어지간히 인상깊었나보다.

김영하씨의 만화책인 걸로 기억하는데, 내용은 가물가물 하고, 제목도 정확한 지 모르겠다. '너, 나, 그리고' 인지, '나, 너, 그리고' 인지. 둘 중에 하나는 분명한데. ^^;

처음에는 '너, 나, 그리고'를 사용하리라 마음먹고, 도메인 검색을 해 보니, youiand.com은 벌써 누가 등록해 버렸네. --;

그래서 '나, 너, 그리고'를 검색해 보니, 역시나 iyouand.com은 등록해 버렸다. --; 남은 것은, .net 밖에.

여기서 다시 고민 시작... youiand.net을 할까, iyouand.net을 할까... ㅋㅋ

결국은??? 둘 다 등록해 버렸다. --;

PS. 현재 가지고 있는 도메인이 몇 개 있는데, .com, .net, .org 세 종류 모두 가지고 있다. 원하는 이름의 해당 도메인을 다른 사람이 먼저 등록하여, 차선으로 선택한 것이었는데, 지금 생각해보면, 모두 다 각각 해당 최상위 기관명과 잘 맞아 떨어진다. ^^;

한글로는 '너, 나, 그리고'가 더 어울리는 듯하고, 영문으로는 iyouand.net이 더 나은 듯 싶다. 물론 http://youiand.net 이나 http://iyouand.net 모두 여기 홈페이지로 연결된다. *^^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