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페이지의 첫 번째 글로 무엇을 적을까 고민하다, 이 홈페이지의 주소에 대한 글이 적당할 듯 싶었다.
홈페이지의 주소인, youiand.net은 한글로 '너, 나, 그리고'를 영문으로 옮긴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