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에게서 본 것은 내 안에도 있다는점을 기억한다면 모든 치유는 '나'를 위한 것임을 깨닫게 된다. 치유의 대상은 남이 아니라 바로 '나'이다. 온 세상이 내 손 안에 있다.
첫 번째 방법은 수백, 수천 명의 사람들을 치유한 모르나의 기도문이다. 간단하지만 효능은 강력하다.
아버지와 어머니, 자식이 하나로 존재하는 신성한 창조주여......
원칙 1. 무슨 일이 벌어지는 지 우리는 전혀 모른다.
의식적으로든 무의직적으로든 우리 안팎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모두 알기란 불가능하다. 우리가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감지하지 못하는 동안에도 우리의 몸과 마음은 쉼 없이 스스로를 조종하고 있으며, 라디오 전파에서부터 생각의 형태를 띤 것에 이르기까지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신호들이 공기 중을 떠돌고 있다. 실제로 우리는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들의 현실을 창조하는 데 참여하고 있다. 그러나 그것은 의식 차원의 지식이나 통제 없이 무의식적인 측면에서 일어나고 있다. 아무리 긍정적인 마음을 먹어도 빈털털이가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. 우리의 의식은 창조가가 아니다.